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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3.

털썩

현재 상태
안녕하세요, 요즘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일상생활도 살짝 힘들지만 체중이 떨어지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있는 미나클이예요. 요즘은 데스크톱도 오래 못 쓰겠고 해서,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아이팟으로 문화적인 생활을 하고 있어요. 역시 모바일 기기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오늘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접속 통계를 보니까, 여기로부터의 접속이 눈에 띄네요. 제가 만든 물건을 여기저기 알려주시는 모든 분들, 고마워요. 힘내서 하루라도 빨리 업데이트를 제공하도록 할게요.

요즘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과연 내가 가려 하는 길이 옳은 길이고, 최선의 선택인지…,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요. 후회를 하면 결국 바보가 되는 사람은 자기 자신 뿐이거든요.

구글이 디자인을 전부 바꾸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깔끔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서 Gmail과 Google 리더의 디자인도 깔끔해졌으면 좋겠어요.

노키아 시레이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아직 소식 없는 거 맞죠? 저만 바보된 거 아니죠?

에… 그리고…, 쓸 말은 많았는데, 쓰면서 다 잊어버렸어요. 나머지는 다음에 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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