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나눔고딕나눔명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11. 11. 12.

오스와 함께하는 근황

Amane - Roaddogz [Kiou2] #4
안녕하세요, 오스 랭노하다 지쳐서 귤 까먹는 미나클이예요. 오늘따라 왠지 귤이 마구 땡기길래, 사와서는 혼자서 절반 이상을 해치웠어요. 그런데 별로 안 달아요… 비싸게 팔았으면서….

그동안 왠지 손 놓고 있던 오스를 오랜만에 다시 잡아봤어요. 잡았더니 랭노가 하고싶었어요. 그래서…, 했더니 저렇게 됐어요…. 이 기세를 몰아 다른 것들도 랭노를 하자 해서 했더니… 되더라고요…, 그다지 굇수곡들은 아니었지만요.
일단,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에 영상을 첨부해봤어요.

이건 Amane - Roaddogz [Kiou2]예요. Hidden+HardRock+DoubleTime+FlashLight 걸고 했어요. 오늘 이거 끝내기 전까지는 잠 안잔다는 마인드로 했더니 #4 먹었어요….

이건 SYNC.ART'S feat. Sakaue Nachi - Light travel distance [Normal]예요. Hidden+HardRock+DoubleTime 걸고 했어요. 그냥 곡이 마음에 들어서 해봤더니 #15 먹었어요….

이건 Sekihan x Piko - Cendrillon [Normal]예요. Hidden+HardRock+DoubleTime 걸고 했어요. 왠지 #43으로 떨어져있는 게 보기 좋지 않아서 갈아 치울 목적으로 했더니 #10 먹었어요….

사실 갑자기 랭노를 하게 된 건 PJMS씨의 히든 랭노하기 좋은 테마를 시용할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과연 좋더라고요. 오늘 하루라는 날 중에서도 저녁 시간 만에 저런 성과를 이루었어요.
오늘은 대체로 저 세 개만 붙잡고 있었지만, 심심해서 이런 거 #87도 해먹었어요… 그냥 관람하다가 심심풀이로 해보고 싶어서 해봤을 뿐인데…. 역시 앞으로도 저 테마를 애용해야겠어요. 어떤 것이든 랭노하도록 해주는 신비의 테마랄까요.

댓글 2개:

  1. 후덜덜...난이도는 쉬워보이지만 저 정확도는 무섭습니다..

    답글삭제
  2. 제가 정확도가 조금 높아요 ;p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