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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6.

심심해서 GarageBand를 갖고 놀아보았다


안녕하세요, 미나클이예요. GarageBand를 구입해놓고 그냥 두기도 뭐해서 떠오르는대로 그냥 아무렇게나 찍어봤어요. 여태껏 ModPlug Tracker로만 곡을 찍어대서 그런지 역시 이렇게 피아노롤 보면서 찍는 건 어째 익숙하지 않네요. 그래도 새로운 음원이 많아서 신선한 느낌으로 곡을 찍을 수 있었어요. 이것저것 건드려보면 입맛에 맞도록 음원을 조절할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잘은 몰라서 건드리지는 못했지만요.


이것은 예의 포스트에 올렸던 곡을 롯치리믹스해준 것을 제가 다시 리믹스한 거예요. 역시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들어요. 여러분이 듣기에는 좀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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