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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0.

안녕하세요, 미나클이에요. 어째서인지 너무 피곤해서 집에 들어오면 거의 언제나 잠만 자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

미나클은 프리미엄
니코동 제로 버전을 사용해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영상에 집중하기에 좋고, 필요할 때만 노출되는 UI들 덕분에 예전 버전들처럼 조잡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다만 문제가 있다면 제로 버전에서는 영상의 태그가 노출되지 않아요. 니코동이 영상에 대한 태그 지원을 중단…할 리는 없는데 태그가 보이지 않는 것은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아직 완성된 UI는 아니라는 것 같으니 한 번 두고 봐야겠어요.

자일색
요즘은 심심풀이로 마작을 하고 있어요.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거든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패드로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훌륭한 마작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서 어서 족보를 마저 외워야겠어요.


어제 막 완성한 따끈따끈한 곡이에요. 제목까지 붙여봤어요.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열심히 찍어댔어요. 그럼 잘 부탁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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